만년 처녀 노릇 하려드는 멕 라이언과 호주출신의 늠름한 멋쟁이 휴 잭맨이 주연하는 공상과학 로맨틱 코미디로 로맨스 영화 팬들이 즐길 만하다. 1세기의 차이를 두고 사는 두 …
[2002-06-14]피와 살인, 복수와 사랑이 묽은 용암을 이루며 화면을 흠뻑 적시는 정열적인 드라마로 브라질 영화. 꼭 보도록 권한다. 대대로 원한이 맺힌 브라질의 버려진 땅에 사는 양가의 …
[2002-06-14]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튼튼하게 만든 속도감 좋은 스파이 액션 스릴러로 작고한 스파이 스릴러 작가 로버트 러들럼의 동명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현대적 감각을 지닌 촬영과 재빠른…
[2002-06-14]위대한 작품제작이다. 지난해 칸 영화제서 황금 카메라(신인감독에게 주는 상)상을 받은 영화로 캐나다 북극 설원에 사는 에스키모족 이누이트의 오랜 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멜로물…
[2002-06-14]2차대전 태평양 전투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나바호 인디언 암호 통신병들과 그들을 보호하는 해병들의 인간관계를 둘러싸고 장렬한 전투액션이 펼쳐지는 치열한 전쟁영화다. 당시 일본군이…
[2002-06-14]과묵한 터프가이들의 운명적이요 어두운 범죄세계에 집착하던 프랑스의 명장 장-피에르 멜빌의 빼어난 필름 느와르다. 1955년작으로 이번에 새로 복원된 프린트로 상영되는데 흑백화면이…
[2002-06-14]70년대를 배경으로 가톨릭 계통의 고교에 다니는 불경하기 짝이 없는 두 친구의 성장기를 그린 독창적이요 대담한 작품. 실제 인물들의 드라마 속에 만화를 삽입한 독특하고 훌륭한 영…
[2002-06-14]TV 만화영화로 유명한 아동용 도깨비 잡는 영화. 실제 인물들과 컴퓨터로 만든 말하는 견공 스쿠비-두가 나와 유원지의 도깨비를 처리하는데 초등생들에게나 적당할 영화다. 미스…
[2002-06-14]1988년에 개봉된 이탈리아 프랑스 합작영화로 칸영화제 특별 심사위원상과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당초 상영시간 3시간짜리로 만들어졌으나 극장에서는 1시간이 잘…
[2002-06-14]사랑의 야이기이자 미술세계를 가볍게 풍자한 잘 만든 소품으로 진지하고 코믹하면서 재미있다. 미술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공감할 영화이지만 미술의 문외한들도 즐길 수 있는 짭짤한 작…
[2002-06-14]히치콕이 감독하고 지미 스튜어트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레이스 켈리가 공연한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 스튜어트는 한쪽 다리가 부러져 캐스트를 하고 뉴욕의 복날 아파트에서 휠체어…
[2002-06-14]젊은 여류 극작가 시드가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두운 어린 시절을 고백, 이를 본 성질 까다로운 고향의 엄마 비비가 대노하면서 모녀간 전쟁이 일어난다. 이 전쟁을 종식시키려 드는…
[2002-06-14]CIA 베테런 스파이 게일로드는 자기 수제자 스파이 케븐과 함께 암거래상과 핵폭탄의 매매를 협상하다 케븐이 총 맞아 죽자 케븐 출생시 헤어진 일란성 쌍둥이 제이크를 포섭한다. …
[2002-06-14]한미은행 가든그로브 지점(지점장 김인자) 직원들은 13일 월드컵 축구 한국과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국팀 응원단을 상징하는 붉은색 T-셔츠를 입…
[2002-06-14]오렌지카운티 한미식품상협회는 18일 파운틴밸리 소재 마일스퀘어 골프코스(10401 Warner Ave.)에서 연례 골프대회를 갖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
[2002-06-14]패스키즈 재단과 채프만 대학 기업윤리센터는 공동으로 13일 오후 11시30분 애나하임 소재 매리옷 호텔에서 기업윤리상 시상식을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파운틴밸리 소재 ‘액션 …
[2002-06-14]가든그로브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박동우(50, SBC 퍼시픽벨 근무)씨와 그의 당선을 돕기 위해 일일식당을 마련하는 가든그로브 소재 한인식당 개성집 업주 이창업(52)씨의 숨은…
[2002-06-14]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오렌지카운티 주택가격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칼폴리 포모나의 남가주 부동산연구협회가 13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2002-06-14]가든그로브에 최근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 주민과 경찰을 긴장시키고 있다. 지난 주말 고등학생들에 의한 PC방 귀가길의 청소년 살해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
[2002-06-14]초등학교 졸업식장에서 가장 값진 상은 우등상이 아니라 6년 개근상이라고 한다. 수백명 졸업생 가운데 6년 개근상을 받는 학생은 고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다. 6년 개근도…
[2002-06-14]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