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예약을 온라인으로 하는 시대, 이젠 객실과 로비에 무료 인터넷 접속 서비스가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도 필요하다.
세상은 변한다. 여행 필수품도 변한다. 출장은 말할 것도 없고,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에게 셀폰 만큼 필수품이 노트북 컴퓨터이다. 이메일 확인은 물론 호텔 인근 레스토랑이나 갈만한 여행지 등을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 그러나, 호텔 체크인을 하고 보면, 인터넷 접속이 유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3~5분 가량 접속하는 건 무료이지만, 30분이 넘어가면 하루 10달러 정도를 추가 부담해야한다. 지난달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투숙했다가 한국은 역시 인터넷 강국임에 놀랐다. 객실마다 와이파이(Wi-Fi·무선 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고, 편의를 위해 무선 랜카드를 무료 대여해 주고 있었다. 여행객이 노트북을 지참하고 왔다면, 공짜로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호텔 방에 있는 냉장고에서 음료나 스낵을 꺼내먹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온라인 접속의 유혹은 이겨낼 수 없다면 와이파이 호텔을 찾아가는 게 여행경비를 절약하는 지름길. 온라인 사이트 호텔채터(hotelchatter)가 선정한 ‘2006 베스트 와이파이 호텔’을 소개한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