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7일 한국의 날 기념 페스티벌

미주동요사랑회 관계자들이 ‘제3회 한인의 날 기념 2009 동요 페스티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동요사랑회 나영자 이사장, 문혜원 부회장, 최창경 부회장, 김정예 회장.
“동요는 1세에게는 동심을, 2세에게는 한민족 정체성을 심어줍니다”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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