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함 최소 17명 진 김양·아이잭 김군 올 가을 12학년 진급 “처음 SAT를 쳤을 때는 너무 긴장한 나머지 기본적인 덧셈도 할 수 없었습니다. 머리는 무거웠고 현…
[2003-07-08]UCI교수 연구조사 UC 어바인 조교수 리사 배런이 지난달 인간관계 잡지에 기고한 남녀간 봉급 협상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획기적인 연구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배런은…
[2003-07-08]한인 운영 프랜차이즈 식당 ‘비지비’ 전 현직 종업원들의 모임인 벌꿀회(회장 이숙자)는 7일 나라사랑 어머니회 LA지회(회장 지희순)에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10년 전에 결성…
[2003-07-08]3일 발표된 11기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 LA지역협의회(이하 평통) 자문위원 268명 가운데 OC 출신은 10기에 비해 5명이 감소한 46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발표에 따르면 …
[2003-07-08]오렌지 글사랑 모임은 창립 8주년을 맞아 북한 실정에 밝은 홍정자씨를 특별 강사로 초청, ‘북녘의 실정’이라는 주제로 10일 오후 7시 정찬열 보험사무실(9681 Garden G…
[2003-07-08]연방지원금 감소에 주예산 파동 겹쳐 오렌지카운티내 일자리를 알선하는 고용센터 6곳이 연방지원금 감축과 주정부의 예산난으로 이중고를 겪고있다. 이중 샌타애나 센터는 시정부에서…
[2003-07-08]오렌지카운티내 다양한 종교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9·11 테러 이후 전 세계적으로 종교간 갈등이 증폭되는 것을 해결하겠다는 큰 목적을 가지고 지난해 단체를 결성, 큰 관심을 끌고…
[2003-07-08]사이프러스 시내 볼 로드와 데니 스트릿 인근 베터런스 공원안에 스케이트보드와 롤러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약 2주전 문을 열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
[2003-07-08]브레아가 시력장애자의 횡단보도 안전을 위해 ‘말하는 신호등’이라는 첨단시설을 최근 설치했다. 브레아 블루버드의 버치 스트릿 횡단보도에 설치된 이 장치는 시력장애자가 교차로에 접근…
[2003-07-08]”한민족 5천년 역사상 가장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보급된 것은 태권도라고 자신합니다. 한인 태권도 사범 1500명이 일하고 있는 미국내 한인 역사 100년을 헤아리며 자랑스러…
[2003-07-07]디스커버리 과학 센터 특별전시 ‘장막 저편’ 디스카버리 사이언스 센터는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오는 9월 7일까지 영화 및 텔레비전 제작의 비밀을 보여주는 특별전시 ‘장막 …
[2003-07-07]라구나 비치 ‘패전트 오브 매스터스’ ‘살아있는 그림’으로 불리는 여름철 라구나 비치의 명물 ‘패전트 오브 매스터스’를 타 도시에서도 공연하게 하자는 할리웃의 유력 탤런트 …
[2003-07-07]브레아시의 쓰레기 수거료가 1일부터 인상됐다. 쓰레기의 양과 소비자 가격지수 변동에 따라 새로 조정된 쓰레기 수거료는 주택의 경우 월 15달러12센트에서 15달러 53센트, 업소…
[2003-07-07]풀러튼 뮤지엄 센터는 풀러튼 다운타운에 새로 조성된 플라자 팍에 설치될 대형 벽화 제작을 도울 9~12학년 학생들을 찾고 있다. 이 지역 벽화가 캐서린 잉글랜드의 감독을 받을…
[2003-07-07]은혜한인교회가 다리놓아… 용인시관계자 8일 방문 풀러튼시와 한인 커뮤니티간 근접 계기될 듯 한국의 용인시 관계자 6명이 조만간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한다. 이들은 오는 8일 …
[2003-07-03]각도시 독립기념일 연휴 각종 사건·사고 만반대비 부에나팍을 비롯한 오렌지카운티내 여러 시 경찰국들은 이번 독립기념일(4일) 연휴에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등 각종 사건, 사고…
[2003-07-03]퍼레이드·공연등 다양 7월4일 독립기념일 불꽃잔치가 오렌지카운티 곳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해 부에나팍에서 독립기념일 저녁 불꽃놀이중 원인 모를 유탄으로 소년이 숨진 …
[2003-07-03]수퍼바이저위원회 법안통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일 저소득층 주택을 신축하는 개발업자들에게 감세 혜택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택난에 처한 카운티는 지난 …
[2003-07-03]가든그로브시는 가족들이 함께 한여름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가족 야영 프로그램을 18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애틀란티스 플레이센터에서 실시한다. 어른과 어린이들이…
[2003-07-03]노무현 대통령의 방미 이후 앞으로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조명해 보기 위한 라운드테이블 모임이 1일 오후 6시 가든그로브소재 서울옥에서 열렸다. 50여명이 …
[2003-07-03]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