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파손·수표 등 도난 11일 밤 글렌데일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한인소유 ‘컨버터블’ 승용차의 덮개천이 칼로 찢겨져 차안에 있던 핸드폰과 개인수표, 아이파드 등 1,000…
[2005-12-14]끝나지않은 재난‘한숨만’ 전기·수도 아직 공급안돼 복구 차질 “한인 피해 6,500만달러” 보조금 연명 타지 뿔뿔이… 졸지에 이산가족 많아 허리케인 카트리나…
[2005-12-14]LA시 법적 구분 작업 착수 LA시가 나이트클럽과 식당의 법적 정의를 분명히 규정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술을 마시고 춤을 출 수 있는 야간 유흥업소’와 ‘음식을 만들어…
[2005-12-14]월드비전·본사 공동 진행 굶주린 아이들과 사랑을 나눈다면 당신 생애 최고의 성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에도 단 한끼의 식사를 걱정하며 굶주림에 고…
[2005-12-14]내일 오후 7시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 “LA 필하모닉이 이웃과 함께 하는 연말 무료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본보가 공식 미디어 스폰서를 하고 있는 LA 필하모닉이 …
[2005-12-14]‘수형자 이송법’활성화땐 200여명 달할듯 지난달 1일 발효된 ‘국제 수형자 이송법’에 따라 이미 20여명의 한인 재소자가 한국행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관심이 높아지…
[2005-12-14]길리스 전 라이스대 총장 합류 박찬모 포항공대 총장도 남북 화해와 통일의 물꼬를 열고 동북아 경제 번영을 목표로 시작된 평양과학기술대학 건립 사업이 휴스턴 라이스대학 맬콤…
[2005-12-14]굿사마리탄 병원(병원장 앤드류 리카)은 13일 한인회관 건립기금으로 5,000달러를 한미동포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미동포재단 김시면 이사장, 전임 한인회장 서영석 박사…
[2005-12-14]남가주 모금 운동 한국의 장애인을 돕기 위한 한인 봉사단체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이 남가주에서도 펼쳐진다. 2003년부터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의 …
[2005-12-14]13일 윌셔 래디슨 호텔에서 열린 가주 내셔널 KAGRO 송년만찬 및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복기 회장(가운데)이 1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만찬에는 약 30…
[2005-12-14]부산고 남가주 부산고 동문회(회장 이종현) 송년모임이 오는 16일 오후 6시30분 LA 다운타운의 윌셔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시가 2,500달러 상당의 유명화가 그림 등 …
[2005-12-14]14~20일 2주간 LA한국문화원(원장 전영재)은 14~30일 2주간 문화원 전시실에서‘한국의 아름다움-색동’전시회를 개최한다. 색동문화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2005-12-14]27년만에 동창회서 상봉 이복희-임계원씨 본격적인 연말 송년모임 시즌이 시작되면서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구나 선·후배를 만나는 한인들의 감격과 기쁨이 한인타운을 가득 채…
[2005-12-14](파치맨AP=연합뉴스) 갱단원 출신 노벨평화상 후보 스탠리 `투키’ 윌리엄스의 처형으로 사형제 존폐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사…
[2005-12-14]다이아몬드바 고교… 대입차질 우려 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중인 다이아몬드바 고등학교에서 한인 등 일부 학생들이 SAT II 시험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
[2005-12-13]“눈알 굴려… 일자로 걸어… 깔대기 불어” 글렌데일 경찰국 특별단속반 본보기자 동승기 “술 마실 일은 많고, 집은 멀다.” 술자리 많은 연말, 음주운전도 많고…
[2005-12-13]주지사 사면거부 독극물주입 집행 LA 크립스 갱단의 공동 창설자로 악명을 날리다 살인죄로 수감중 반폭력 운동가로 변신, 5차례나 노벨상 후보에 올랐던 스탠리 `투키’ 윌…
[2005-12-13]센서스국 2005년 이민자 서베이 한인의 자영업 종사 비율이 미국 소수계중 가장 높으며 한인 영주 이민자의 절반 이상이 시민권자로 조사됐다. 또 한인들은 아시안 중 두 …
[2005-12-13]오늘 새벽 처형 ‘투키’윌리엄스 갱단조직 4명 살해 사형선고 민권단체등 구명노력 무위로 13일 결국 사형이 집행된 스탠리 ‘투키’ 윌리엄스는 고교시절이던 …
[2005-12-13]캐나다 온타리오 집 뒤 강물에 빠져 구조된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12일 집으로 돌아온 세인트 버나드종 거스가 친구인 고양이 크룩의 머리를 핥으며 반가움을 표현하고 있다.
[2005-12-13]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