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한시장 “강력범죄도 급감”밝혀 올해 LA시 전체의 강력 범죄 발생률은 지속적으로 줄고,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도 줄어들었다. 29일 제임스 한 LA시장, 윌리엄…
[2004-12-30]숱한 뉴스로 장식됐던 올 한해도 역사의 뒤안길로 저물어 간다. 앞만 보고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1년은 한인사회에 무한한 희망과 가능성을 제시했던 또다른 한해였다. 뉴스 현장이면 …
[2004-12-30]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특별 강연회 개최 마음 수련원 여유와 행복으로 가득한 마음을 찾아주는 마음수련원이 2005년 1월4일(화)오후 7시에는 LA 가든 스위트 호…
[2004-12-30]인명피해 줄일 수 있었는데… 인도양 쓰나미 경보센터 없어 2~3시간 대피 여유시간 놓쳐 미국 언론들은 28일 아시아 일부 지역을 강타한 쓰나미(해일)로 인한 인명피…
[2004-12-29]1700년 9.0 강진때 워싱턴주 60피트 파도 캘리포니아도 위험권 지난 26일 세계를 경악케 한 대규모 해일 참사는 과거 미국에서도 발생한 바 있으며 북미지역을 또 다…
[2004-12-29]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태국 등 지진해일 재난 당사국 외교 영사들이 LA 시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호소하고 나섰다. 동남아 3개국 영사와 적십자 LA지부 등은 28일 LA의 태…
[2004-12-29]미션홈헬스 서비스, 이재민에 온정 “어떻게 저 사람들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한인타운의 불경기로 ‘어렵다’란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오지만 의료서비스 업체인 ‘미션 홈 헬스 …
[2004-12-29]국무부 핫라인 설치 수많은 미국인들이 재해 지역을 방문중이던 가족 친지들의 생사 소식을 수일째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국무부는 이번 재해로 28일 현재 스리랑카에서 5명…
[2004-12-29]■쓰나미 어떻게 생기나? 엄청난 인명을 앗아가는 쓰나미(해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USA투데이는 28일 “바다 밑바닥을 길이 745마일(1,192㎞)과 폭 6~9마일 정…
[2004-12-29]잇딴 대형사고 첫 위반부터 사회봉사형 운전 면허를 갓 취득한 10대 청소년들의 치명적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운전 규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강해지고 있다. 28일 LA타임스는…
[2004-12-29]ITK사 1월 3일부터 콤캐스트 케이블통해 베이직 케이블 전파를 타고 24시간 한국어 방송이 시작된다. 28일 LA지역 한국어 방송사 ITK(대표 백홍기·사진)는 내년…
[2004-12-29]재미한인야구협회(회장 이주헌)가 주최하는 ‘제1회 인종간 화합을 위한 동계 야구 교실 및 야구대회’가 우천으로 내년 1월15일 10시로 연기됐다. 장소는 마틴 루터 킹 메모리얼팍…
[2004-12-29]대한항공 남가주 여승무원 동우회(KASA·회장 정순옥)는 30일 오후 6시30분 옥스퍼드 팰리스호텔에서 송년모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름다운 KASA인’ 수상식과 함께 …
[2004-12-29]업주 기지로 경찰 즉각출동 검거 한인 봉제공장에 업소 종업원이 포함된 9인조 라틴계 떼강도가 침입, 물건을 강탈하려다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6명이 무더기로 체포…
[2004-12-29]소비자 신뢰지수 7월이후 최고 주가 3년래 신기록 소비자 신뢰지수가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컨퍼런스 보드는 28일 1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02.3이라고 밝혔…
[2004-12-29]양국국경 넘을땐 강제송환 협약 발효 미국-캐나다간의 망명규제 협약이 29일 발효된다. 2년전 체결된 이 협약은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오거나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 망…
[2004-12-29]28일 남가주에 쏟아진 폭우로 인해 하루종일 사고가 잇따랐다. 국립기상청은 29일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이같은 날씨가 주말인 1월1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보했다. 이…
[2004-12-29]동남아 쓰나미, 28일 현재 6만3천명 집계 아프리카까지 덮쳐 전염병 창궐 우려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지진과 해일 참사로 인한 인명피해가 28…
[2004-12-29]동남아 이재민 구호 패키지 마련 월드비전과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지난 26일 동남 아시아에서 발생한 지진과 해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공동…
[2004-12-29]“바닷속 스쿠버다이빙 하는새 해일이 머리위로 지나가” 수심 50미터속 잠수중 갑자기 물 탁해지고 수압 강해져 물위 올라오니 세상은 ‘파괴’… 호텔 사라지고 시체 가득…
[2004-12-29]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미국과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있다.이란은 21일(현지시간) 핵시설이 있는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시(市)에 미사일을 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