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백베이듄스 케네스 정 변호사 파트너 법률회사 후원 대회 한인들도 관심 많은 참여 한인 변호사가 파트너로 있는 한 법률회사에서 공식 후원하고 있는 세계에서…
[2007-04-17]한미가정상담소 후원 기금마련을 위한 중당 최신정(73)씨의 서각전이 14일 OC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교훈을 주는 한자어와 모성애와 인간미가 물씬 풍기…
[2007-04-17]어바인에서 앨리소비에로호 어바인에 위치한 대안학교인‘농장학교’(www.ocfarmschool.org)가 앨리소비에호로 이전한다. 지난 1969년 UC어바인 캠퍼스 내에 설…
[2007-04-17]한빛선교봉사회(회장 이정희)는 지난 14일 OC 영락교회 주차장에서 기금모금 파킹랏 세일을 개최했다. 이 기금은 5월 어버이 달 양로원 방문, 6월초 효도관광 기금으로 사용된다.…
[2007-04-17]라팔마 시는 17일 시의회에서 ‘이라크전 반대 결의안’ 채택 여부를 논의한다. 오후 7시 시의회(7822 Walker St.)에서 시작되는 이번 회의에 상정되는 결의안은 철군시한…
[2007-04-17]사절단, 자매도시 방한 마치고 귀국 대한국 이미지 개선 안양지역 경제인들 GG투자도 큰 관심 동행한 한인 관계자 가든그로브 시 사절단이 8박9일의 자매도시 방문…
[2007-04-17]남가주 신발인 골프클럽(회장 고재봉)은 지난 10일 구스크릭 골프클럽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75회 정기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노일호씨가 챔피언, 이…
[2007-04-17]교육구의 06-07년 전체 학생수는 4만8,802명으로 이중에서 히스패닉 학생들이 2만5,897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동양계 1만4,4…
[2007-04-17]美영주권 소지 한국 국적자..기숙사 거주 영문과 4년생 고립된 생활로 신원파악 어려움.. 범행 동기 몰라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2007-04-17]미국 버지니아 공대(버지니아텍)는 사망 33명 등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의 범인이 이 학교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한국교포 학생 조승희씨라…
[2007-04-17]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한국 교포학생인 조승희(23.영문학과)의 기숙사방에서 수사당국은 조승희가 쓴 것으…
[2007-04-17](서울=연합뉴스)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이 `살인자의 얼굴(Face of a Killer)’란 제목으로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 조성희 사진이라며 톱으로 올려놓았다.
[2007-04-17]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공대)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에도 충격과 공포에서…
[2007-04-17]주미대사관, FBI팀장-버지니아 경찰서장 면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버지니아 경찰서장은 17일 최승현 주미대사관 워싱턴지역 영사와의 면담에서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사건…
[2007-04-17]우울증 약 복용 전력..이상.폭력 행동 한인 학생들 모임 안나와..잘 모른다 버지니아공대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한국 교포학생 조승희(23.영문학과 4년)는 누구이…
[2007-04-17]주미 한국대사관(대사 이태식)은 17일 버지니아텍서 일어난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국 교포학생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공식 …
[2007-04-17]SUV‘베라크루즈’에 첫 장착 계획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 첫 디젤차를 출시한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해 디젤차량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첫 …
[2007-04-17]이웃주민 조씨, 특별한 점 못느껴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한국교포 유학생 조승희씨 가족이 거주하는 워싱턴 근교 센터빌 자택에는 17일 오전부터 취재진들이 몰…
[2007-04-17]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교포학생 조승희가 적어도 한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고 ABC방송이 사법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
[2007-04-17]벽에 줄지어 세워놓고 처형하듯..출입문은 쇠사슬로 미리 차단 공포에 휩싸인 학생들이 강의실 벽에 기대어 줄지어 섰으며 범인은 마치 총살형을 집행하는 것처럼 쏘았다 …
[2007-04-17]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