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 LAPD는 할리웃의 비치우드 캐년 지역과 사우스 LA지역을 연쇄 주택침입 강도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20일 발표하고 그의 범행을 입증할 만한 정보를 제공…
[2003-06-21]암투병 소녀 “죽기전 4편 읽어 봤으면…” 출판전 원고 전화로 낭독 소원 성취 ‘해리 포터’ 시리즈를 통해 ‘지구촌 작가’의 반열에 …
[2003-06-21]DIA “테러 공격 임박”… 경고 수준 최상 단계로 격상시켜 미국은 정보당국이 케냐내 미국 이익시설들에 대한 테러 공격 가능성을 경고함에 따라 케냐주재 대사관을 20일 폐쇄…
[2003-06-21]코로나 드 투산과 드리 포인츠 소방국의 소방관들이 19일 가옥쪽으로 번지는 불길을 막기 위해 방화선을 설치하고 있다. 애리조나에서 강풍을 타고 번진 대형산불로 20일 현재 250…
[2003-06-21]포천지 선정… 랩가수 에미넴·닥터 드레는 2위 포천지는 19일 올해 최고의 유명인사로 제니퍼 애니스톤을 선정했다. 인기 TV 시리즈 ‘프렌즈’의 스타 애니스톤은 지난…
[2003-06-21]달리기 중단… 오른쪽 장딴지도 경미한 근육파열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양쪽 무릎이 쑤시는 통증과 오른쪽 장딴지 염증으로 좋아하던 운동을 중단했다고 20일 LA타임스가 전…
[2003-06-21]강간혐의 재판중 도주 하루 34달러 멕시코 호텔서 기숙 현상범 사냥꾼팀에 꼬리잡혀 18일 멕시코의 관광지 푸에르토 바야르토 거리에서 미국인 현상범 사냥꾼들에 의해 붙잡혀…
[2003-06-20]LA 시의회는 18일 스트립 클럽의 랩댄스 금지등의 규정을 담아 상정된 시조례안을 검토한 뒤 내용을 좀더 연구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표결을 연기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따라서 이 …
[2003-06-20]기차 26량 13개역 매주 3만여명 수송 LA다운타운에서 패사디나 구간을 철도로 연결하는 골드라인 레일웨이(Gold Line Railway)가 처음 계획된지 20여년만에 드…
[2003-06-20]LA 연방수사국(FBI) 요원과 애정행각을 벌이며 손에 넣은 기밀정보를 중국으로 빼돌리다 적발돼 구속됐던 중국계 미국 여성 ‘이중간첩’ 카트리나 륭(49) 피고인이 보석…
[2003-06-20]셔먼옥스 26세의 LA지역 소방관이 18일 100피트 높이의 소방용 고가사다리를 이용해 23세의 여자 친구에게 청혼, 주변의 화제가 됐다. LA소방서 2년차 소방관인 리 …
[2003-06-20]몬테벨로 LA 시의회의 알렉스 파디야 의장의 친척인 정신지체 남성(52 몬테벨로 거주)이 지난 16일부터 실종된 채 19일 현재까지 나타나지 않아 경찰이 수사를 계속하고 있…
[2003-06-20]미국내 인구 3,880만명 기록… 흑인 집단 누르고 최다 소수계로 부상 정치·문화 등 각 분야서 영향력 행사 내륙 유입 급증 주민들과 마찰 빚기도 연방정부가 인구조사…
[2003-06-20]뉴욕 브루클린 다리 붕괴 알카에다 음모에 가담… 빈 라덴도 만나 오하이오 트럭운전사가 뉴욕 브루클린 다리를 붕괴시키려는 알카에다 테러음모에 가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
[2003-06-20]시카고 소재 냉동저장고… 육류 2,200만톤 압수 지난해 쥐떼가 기승을 부리는 창고에 육류 등의 음식을 저장한 냉동창고회사의 간부 3명이 기소됐다고 연방검찰이 18일 발표했…
[2003-06-20]벤톤 하버서 이틀째 화염… 경찰 추격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 사망 사건서 비롯돼 흑인 운전자가 경찰의 추격을 받다가 사망한 미시간 마을에서 이틀째 소요가 계속돼 비상사태가 …
[2003-06-19]11~18세 연령층 겨냥… 미누드오락협, 플로리다·애리조나 등서 성업 “나체 단체활동은 불법” 비난에 주최측 “건전한 남녀관계 정립” 누드관광산업의 인기 상…
[2003-06-19]지난 1973년 여성의 낙태권리를 인정한 연방대법원의 `로 vs. 웨이드’ 사건 판결을 끌어낸 당사자 여성이 법원측에 당시 판결을 재심해 달라는 신청을 냈다. 익명의 여성…
[2003-06-19]뺑소니 사고 등 물의 빚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뺑소니 사고로 체포된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토마스 오브리엔(67) 주교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CNN이 18일 보도했다. …
[2003-06-19]지명 수배자 4순위… 안보담당·경호원 역할 등 중책 이라크 주둔 미군은 18일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최측근 보좌관이자 55인의 이라크 지명 수배자 명단에 4번째로 오…
[2003-06-19]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437465_sports_image_1.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이란 전쟁이 2주째 격화하는 상황에서 세계 경제를 난타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압박과 물러서지 않는 이란의 맞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