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 저녁 8시에 흑인 예술가들의 시상식을 TV에서 보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을 능가할만한 그들의 호화찬란하고 진지한 시상식은 문외한인 나의 가슴도 벅차고 열광하게 하는데 충…
[2008-07-01]미국에 살면서 서로 다른 것들을 하나하나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은 가히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는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도 자신의 애완견 4마리…
[2008-07-01]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좋은 소식이기도하고 황당해서 어쩔 줄 모르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엄마, 나 임신 했어”라는 말이 시집가서 잘 살고는 있지만 아이가 없어 걱정하던 …
[2008-06-30]-몽고메리 카운티 케이스를 모델로 지난 5월말 몽고메리 카운티는 2009년도 정부 그랜트를 최종 확정하였다. 이 지역의 몇몇 한인단체들이 50만 불의 그랜트를 받게 되었다는…
[2008-06-30]같은 말도 상황에 따라 좋은 소식이기도하고 황당해서 어쩔 줄 모르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엄마, 나 임신 했어”라는 말이 시집가서 잘 살고는 있지만 아이가 없어 걱정하던 …
[2008-06-28]지난 5월말 몽고메리 카운티는 2009년도 정부 그랜트를 최종 확정하였다. 이 지역의 몇몇 한인단체들이 50만 불의 그랜트를 받게 되었다는 신문보도가 나왔다. 축하해야할 일임에는…
[2008-06-28]한국전 59주년 기념식서 워싱턴의 노병들이 6.25 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상기하는 행사를 가졌다. 평화와 자유를 위해 한반도의 비극의 비참한 역사적 반복이 없기를 바랐다. 국시…
[2008-06-27]본국은 물론이고 한인사회 언론들도 쇠고기 수입 파동으로 시끌벅적하다. 이런 저런 논란에 광우병 확률이니, 과학적 근거가 어떻고 하는, 물타기까지 가세해 본질이 왜곡되는 것 같아 …
[2008-06-26]얼마 전 신문에서 한 논설위원의 글을 유심히 읽은 적이 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의 인적쇄신이라는 목적 하에 새로 임명된 주요 요직들 중에 한 대학 총장의 임명을 두고 쓴 소리를…
[2008-06-26]‘아리랑’이란 노래를 모르면 간첩이다. 아니 간첩도 한민족이니까 간첩조차도 아는 노래가 ‘아리랑’이다. 지난날의 우리 선조는 슬픔을 많이 겪었기에 예전에 불렸던 노래 거의는 한…
[2008-06-25]모처럼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 여느 때와 같이 단란한 우리 가족이 오순도순 모여 막 식사를 할 무렵 난데없이 전화가 요란히 울렸다. 철도 비상전화로 당시 서울 철도국 국장이신 부친…
[2008-06-24]6월은 1년 중 잊지 못하는 달이다. 여기 미국에서는 아버지날이 있어 아이들이 전화하며 선물도 보내오곤 한다. 나는 어릴 때 겪은 6.25 동란을 잊지 못한다. 세월이 반세기를 …
[2008-06-24]‘똥차’ 하면 결혼 적령기에 있는 사람이 모든 조건을 갖추었는데도 미혼인 언니나 형이 앞에 있어 걱정하고 고민하는 표현을 ‘똥차가 밀려서 세단이 못 지나간다’고 우스개삼아 말할 …
[2008-06-24]어느 신문 ‘오피니언’란에 ‘여기는 서울, 데모의 천국’이라는 칼럼이 실렸다. 쓴 분은 재미동포로는 최초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으로 활약했던 우리 동포 유일의 전직 미국 국회의원이…
[2008-06-24]NBC의 일요일 회견 프로그램인 ‘언론과의 만남’의 사회자였던 팀 러서트의 급작스러운 죽음에 뒤따른 조문 행렬과 장례식은 거의 국장 수준이었다. 한창 일 할 나이인 58세였던 그…
[2008-06-23]메릴렌드 한인회가 주최한 교육 다큐영화가 지난 15일 콜럼비아의 아리랑 의료복지센터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상영됐다. 한국의 김명준 감독이 3년 반이나 재일동…
[2008-06-23]수만 개의 촛불들이 서울을 뜨거운 불바다로 절절 끓여내고 있다. 철부지 아이들이 무등 태워 나오고 간난 아기들도 유모차에 실려 시위현장에 동원됐다. 엊그제 내손으로 뽑아놓은 그 …
[2008-06-23]NBC의 일요일 회견 프로그램인 ‘언론과의 만남’의 사회자였던 팀 러서트의 급작스러운 죽음에 뒤따른 조문 행렬과 장례식은 거의 국장 수준이었다. 한창 일 할 나이인 58세였던 그…
[2008-06-21]메릴렌드 한인회가 주최한 교육 다큐영화가 지난 15일 콜럼비아의 아리랑 의료복지센터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상영됐다. 한국의 김명준 감독이 3년 반이나 재일동…
[2008-06-21]수만 개의 촛불들이 서울을 뜨거운 불바다로 절절 끓여내고 있다. 철부지 아이들이 무등 태워 나오고 간난 아기들도 유모차에 실려 시위현장에 동원됐다. 엊그제 내손으로 뽑아놓은 그 …
[2008-06-21]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