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지역이 10년 전에 비해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볼티모어지역위원회(GBC)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더 부유해지고 주민들의 교육수준이…
[2007-12-27]볼티모어지역이 10년 전에 비해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볼티모어지역위원회(GBC)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더 부유해지고 주민들의 교육수준이…
[2007-12-27]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김용효 신부)는 성탄절을 맞아 24일 저녁 성탄 전야 미사와 25일 성탄 대축일 낮 미사를 가졌다. 성탄 낮미사에는 800여 신도가 참석, 성탄의 …
[2007-12-27]이 달부터 치솟기 시작한 전기요금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아가는 가운데 전기료 상승의 주요인으로 주 정부의 정책실패가 지적됐다. 메릴랜드 공공서비스위원회(Public Se…
[2007-12-27]볼티모어 지역에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추진되고 있다. 23일 저녁 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에서 열린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캐롤의 밤’에서 첫 선을 보인 ‘메…
[2007-12-26]빌립보교회(송영선 목사) 청년들이 지역 한인노인들에게 따뜻한 세밑 온정을 전했다. 이 교회 청년부(회장 김기윤) 회원 30여명은 23일 저녁 콜럼비아 소재 본당에서 ‘사랑잔치’…
[2007-12-26]볼티모어 평화나눔공동체(BIM)는 성탄절을 맞아 시내에서 불우이웃 돕기행사를 펼쳤다. 22일 오전 BIM 운영위원회(위원장 안경조)와 한인 60여명은 다운타운 빈민과 노숙자들에…
[2007-12-24]최근 버스 안에서 잇따라 발생한 폭력사건과 관련 새 안전대책이 마련됐다. 메릴랜드교통국(MTA)은 버스 운전사가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미미한 조짐에도 신속하게…
[2007-12-24]“재외 동포들이 조국의 영적·사회적 재건에 기여하는 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이달 말로 사임하는 이순근 벧엘교회 담임목사(사진)가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사임 이유를 밝혔다. 그…
[2007-12-24]메릴랜드한인회 전직 회장들이 불량식품 추방에 나섰다. 백준빈, 박성길, 이대호, 이성훈, 장직상, 황정순 전 회장은 최근 비영리단체인 ‘아시안 푸드 워치(Asian Food W…
[2007-12-21]퇴임을 100일 가량 남겨둔 한기덕 메릴랜드한인회장(사진)은 차기 선거 불출마의 뜻을 분명히 밝혔다. 한 회장은 “임기 만료가 가까워 오면서 주위에서 연임 제안이나 요구는 많지…
[2007-12-21]볼티모어 지역 4개 초등학교가 높은 학업성취와 모범적인 학사운영으로 2008년 메릴랜드 우수(Blue Ribbon)초등학교에 선정됐다. 주 교육부는 주 내 700여개 초등학교 …
[2007-12-21]볼티모어에 일용직 노동자를 위한 센터가 문을 열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19일 개원한 노동자 센터는 시내 이스트 파엣과 마데이라 스트릿 교차점에 위치한 벽돌 보세창고를 새로 단장…
[2007-12-21]캐롤카운티가 학생이나 학부모들에게 긴급사태를 통보하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곧 시행한다. 이로써 볼티모어 지역의 모든 카운티가 긴급사태 통보 문자 서비스를 실행하게 됐다.…
[2007-12-21]회장 선출을 둘러싸고 두 개의 임시총회가 소집됐던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는 일부 전직 회장들이 단일 총회를 촉구하며 소집을 자진 철회했으나, 신임 임원진은 강행의사를 밝혀 귀추가 …
[2007-12-20]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의 어머니합창단(단장 정영순)은 19일 낮 브룩클린 파크 시니어센터에서 캐롤 발표회를 가졌다. 19명의 단원은 성탄절을 맞는 한·미 노인들에게 ‘징글벨’,…
[2007-12-20]하워드카운티 경찰국이 연말 치안 확보를 위한 샤핑 센터 순찰 및 음주 운전 단속을 강화했다. 경찰은 샤핑 시즌을 맞아 콜럼비아 몰과 같은 대형 샤핑 센터 내 주차장에서 차량 파…
[2007-12-20]메릴랜드주 태권도협회(회장 김한영)는 15일 오후 총회를 갖고 내년 사업을 확정했다. 티모니움 소재 청룡태권도장에서 열린 총회에서 내년 2월 9일 주선수권대회, 4월 26일 주…
[2007-12-20]하포드카운티 내 공립학교 재학생들의 의무적인 교복착용에 기성세대는 60% 이상이 찬성한 반면, 학생은 22.1% 만이 찬성했다. 지난 17일 교복착용에 관한 주민들의 찬반을 설…
[2007-12-20]한인기업인협회(KoBE, 회장 이경석)는 15일 로럴 소재 IT회사인 훼스텍의 새 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 및 송년 모임을 가졌다. KoBE는 그동안 전자 회의로 모든 진행을 해…
[2007-12-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